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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제야의 종 타종행사 '디지털 성범죄 아웃' 대표 하예나 씨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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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7-17 22:47 조회5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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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로 넘어가는 자정에 열리는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 이번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참여하는 11명에 '디지털 성범죄 아웃(DSO)'의 대표 하예나 씨가 참여하게 되어 눈길을 끈다.

하예나 씨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DSO'라는 단체를 만들어 불법 촬영물을 근절하고 예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에는 영국 BBC가 선정한 100인의 여성에 선정되기도 했다.

서울시는 "사회를 정의롭고 안전하게 만든 인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자기 일을 하며 사회를 훈훈하게 만드는 인물,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선 인물 등이 타종자로 선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행사는 하예나 씨 외에도 대통령 직속 3·1 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한완상 씨, 독립유공자 고(故) 김규식 선생의 손녀 김수옥 씨, 김사범·김산 선생의 후손 김삼열 씨, 시각 장애를 극복하고 장애인 침해 사건 해결 및 권리 증진에 힘쓰는 김예원 인권변호사, 지하철 2호선 100만km 무사고 운행 전기욱 기관사, 아주대학교 중증외상센터장 이국종 교수, 독도지킴이 고(故) 김성도 씨의 부인 김신열 씨, 201 8년 서울 외국인 명예시민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 평창 동계 패럴림픽 첫 금메달리스트 신의현 선수,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의 간판 이상화 선수가 참여한다.